리퍼트 대사, 피습 당시 조력자 100여명 대사관저로 초청
세브란스병원 의료진 및 종로경찰서, 세종로파출소 경찰관 등
- 김승섭 기자
(서울=뉴스1) 김승섭 기자 = 주한미국대사관 관계자는 13일 "당시 리퍼트 대사의 치료를 담당한 정남식 연세의료원장과 종로경찰서, 세종로파출소 직원 등 100여명이 초청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리퍼트 대사는 지난달 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조찬 강연장에서 김기종씨의 습격을 받아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얼굴과 팔부위를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종로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은 김씨를 신속히 진압했고, 세종로파출소 경찰관들은 부상당한 리퍼트 대사를 병원으로 재빨리 이송하는데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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