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상반기 신규직원 600명 뽑는다

행정 325명, 건강 86명, 요양 164명, 전산 24명, 기술 1명
다음달 3일까지 접수…최종합격자 5월 26일 발표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올해 상반기 600명을 공개채용한다.

건보공단은 행정직 325명, 건강직 86명, 요양직 164명, 전산직 24명, 기술직 1명 등 총 600명을 선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선 사회형평성을 고려해 고졸자(6급나)·장애·보훈대상자·강원인재를 제한경쟁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또 성별·연령·학력 등 편견 요소를 배제하고 서류·필기·면접 등 전 과정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한다.

입사지원서는 이날부터 다음 달 오후 3시까지 온라인 채용사이트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5월 26일 발표 예정으로 6월 8일 수습임용돼 3개월 동안의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으로 임용된다.

채용 공고 등 자세한 사항은 '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u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