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부부,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첫 딸 품에 안아
- 김규빈 기자

(서울=뉴스1) 김규빈 기자 = 강남차여성병원은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부부가 지난 6일 오후 1시경 병원에서 여아를 출산했다고 21일 밝혔다.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한 상태다.
출산을 담당한 박희진 강남차여성병원 교수는 "건강하게 출산한 것을 주치의로서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로운 가족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럭키는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드린다"며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주치의인 박희진 교수님께서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rn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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