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엔, 단일 기능성 건기식 브랜드 '심플랩' 출시
첫 제품 '비타민C 3000' 선보…핵심 성분 중심 라인업 확대
- 임여익 기자
(서울=뉴스1) 임여익 기자 = 휴온스그룹 휴온스엔이 핵심 성분에 집중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심플랩(SimpleLab)'을 새롭게 선보이며 건강기능식품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휴온스엔은 단일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심플랩의 첫 제품으로 '심플랩 비타민C 3000'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심플랩은 여러 기능성을 한 제품에 담기보다 단일 기능성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다. 소비자가 필요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심플랩 비타민C 3000은 1포당 비타민C 3000㎎을 함유한 분말형 건강기능식품이다. 유전자변형을 하지 않은(Non-GMO) 옥수수 유래 비타민C 원료를 사용했으며, 물 없이 섭취할 수 있는 분말 제형과 이지컷(Easy-cut) 스틱 포장을 적용해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복합 성분보다 특정 영양소를 고함량으로 담은 '단일 성분'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늘면서 관련 제품 출시도 확대되는 추세다.
휴온스엔은 심플랩을 통해 핵심 성분 중심의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관리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심플랩 비타민C 3000은 쿠팡 로켓배송과 휴온스엔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휴온스엔 관계자는 "심플랩은 핵심 성분에 집중한 단일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라며 "비타민C 제품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이 전문적인 품질의 건강기능식품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lusyo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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