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신제품 '아로나민 씨플러스 프리미엄' 출시

(일동제약 제공)
(일동제약 제공)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일동제약(249420)은 활성 비타민·미네랄 영양제 '아로나민 씨플러스 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아로나민 씨플러스는 체내 흡수율과 이용률이 높은 활성형 비타민 B군에 비타민 C와 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을 더해 피로와 체력 관리뿐 아니라, 피부 건강까지 생각한 영양제 브랜드다.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항산화 미네랄이다.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기능 유지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측은 건강과 이미지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적극적으로 찾아 소비하는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해 콘셉트를 더욱 세분화하고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신제품을 내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로나민 씨플러스 프리미엄은 우리 몸의 에너지 생성과 대사, 신경의 작용 등에 관여하는 비타민 B군 8종(B1·B2·B3·B5·B6·B7·B9·B12)이 함유돼 있다.

또 비타민 A·C·D·E 외에 셀레늄, 아연, 철분과 같은 미네랄과 이노시톨, 감마오리자놀, L-시스테인 등의 성분이 함께 포함돼 있다.

특히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와 셀레늄의 경우 의약품 표준제조기준상 허용된 최대 함량이 들어 있다.

아로나민 씨플러스 프리미엄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육체 피로·체력 저하·눈의 피로 △신경통·근육통·관절통·어깨 결림 △색소 침착(기미·주근깨) 완화 등에 효능 효과를 나타낸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웰 에이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층을 겨냥해 활성 비타민 B1·B2·B12를 비롯한 비타민 B군을 더욱 보강하고 항산화 성분의 함량을 높이는 한편 생체 리듬을 고려한 이노시톨, 감마오리자놀 등으로 함유 성분을 다양화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건강기능식품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1derlan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