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길리어드와 2102억 규모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유한양행 제공)
(유한양행 제공)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유한양행(000100)은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101억 9164만 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9.6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으며, 계약기간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1derlan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