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새 모델에 배우 지창욱…기업⋅제품 통합 마케팅 전개

휴젤이 기업과 브랜드의 새 얼굴으로 배우 지창욱을 선정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휴젤 제공)
휴젤이 기업과 브랜드의 새 얼굴으로 배우 지창욱을 선정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휴젤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145020)이 기업과 브랜드를 알릴 새 얼굴로 배우 지창욱을 발탁했다.

지창욱과 함께하는 신규 캠페인은 △기업 가치 제고 및 경쟁력 전달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인지도 강화 △'더채움' 필러 제품군 홍보를 목적으로 한 세 개의 광고 영상으로 구성됐다. 휴젤은 각 영상의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휴젤의 기업 경쟁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동시에 부각한다는 전략이다.

기업 캠페인 영상은 '휴젤 K-에스테틱의 제일 앞에 서다'를 기치로 걸고, 휴젤의 글로벌 위상을 보여준다. 휴젤은 글로벌 3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중국·유럽 모두 진출한 국내 최초 및 유일의 기업이자 전 세계 4번째 기업이다.

브랜드 광고 영상은 휴젤의 고순도 히알루론산(HA)을 활활용한 더채움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제품의 주름 개선 효과 메시지를 세련된 연출력으로 전달한다. 휴젤은 우수한 제품력과 검증된 기술력을 주축으로 세계 각국의 의료진과 소비자에게 통합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휴젤은 이날부터 강남·삼성 등 주요 상권과 지방 거점을 포함한 총 27개 지역 옥외광고(OOH)와 주요 온라인 채널 및 OTT를 통해 신규캠페인을 송출할 예정이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한국의 의료미용 기술과 트렌드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스테틱 기업 휴젤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기업 가치를 지속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최근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인도네시아 의료진 및 의료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국내 제품명 보툴렉스)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현지 대리점 파브스(Parvus)가 주관하는 연례행사 '파브스 서밋'(Parvus Summit)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국내 의료전문가(HCP)로는 박영진 송도오블리브의원 원장이 대표 연자로 참여해 레티보의 좁은 확산 영역(Narrow Diffusion)에 따른 강점을 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24년 9월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휴젤은 레티보에 대한 현지 의료진의 이해도와 제품 활용도를 제고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