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대표 고유 시술법 시연

'NMC Spring in Korea' 참가 의료진 단체사진. (대웅 제공)
'NMC Spring in Korea' 참가 의료진 단체사진. (대웅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대웅제약(069620)은 글로벌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NMC) Spring in Korea'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13~15일까지 태국, 브라질, 칠레 등 총 13개국 74명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머큐어 서울 마곡, 코엑스 마곡, 이대서울병원, 대웅제약 향남공장 등에서 진행됐다.

대웅제약은 'SAFETY ON, BEAUTY ON'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학술 프로그램부터 생산시설 투어까지 진행했다.

특히 나보타의 대표적 고유 시술법인 나보리프트(NABOLIFT) 및 나보글로우(NABOGLOW)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술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했다.

대웅제약 향남공장 투어 역시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운영됐다. 의료진들은 기존 공장과 신공장의 주요 설비를 둘러보며 나보타의 품질관리 체계와 생산 인프라를 직접 확인했다.

무균 공정과 주요 생산설비, 자동화 물류 시스템 등을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나보타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뒷받침하는 제조 경쟁력을 확인했다.

윤준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나보타만의 고유 시술법과 임상 경험을 확산하는 차별화된 글로벌 학술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과 글로벌 리더십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