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검가드, 치대 진료봉사활동에 물품 지원
외국인 근로자, 의료 취약계층 대상 진료에 오리지널 제품 후원
- 구교운 기자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동아제약이 치과대학 진료봉사 활동에 잇몸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GUMGUARD) 제품을 지원한다.
동아제약은 검가드가 경희대 치과대학 봉사 동아리 '코다'(KODA)의 정기 치과 진료 봉사에 검가드 오리지널 제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코다는 25년째 경기 부천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넷째 주 무료 치과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검가드는 올해부터 해당 정기 봉사 활동에 검가드 오리지널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며 일상에서도 꾸준한 잇몸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제품을 제공한다.
검가드 오리지널은 충치 예방과 구취 제거에 도움을 주는 CPC(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를 핵심 성분으로 함유하고 있으며, 잇몸 건강에 도움을 주는 특허 5종 콤플렉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치은염 및 치주염 등 잇몸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6주 사용 후 잇몸 염증지수 50.9% 감소, 잇몸 출혈 빈도 56.9%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치과 진료 접근성이 낮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잇몸 건강 관리가 필요한 현장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검가드는 동아제약의 40년 이상 오랄케어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잇몸전용 구강청결제, 치약, 칫솔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검가드 오리지널은 국내 최초로 구강청결제 의약외품 GMP인증을 획득한 동아제약 이천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ku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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