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서울시의사회와 제57회 사랑의 금십자상 시상
- 김정은 기자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한독(002390)은 서울시의사회와 지난 28일 서울 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5층 강당에서 '제57회 사랑의 금십자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언론인 4명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사랑의 금십자상은 한독과 서울시의사회가 1969년 공동으로 제정한 상이다. 평소 투철한 사명감으로 언론 문화 창달에 공헌하고 의료계에 대한 국민 이해증진과 신뢰조성 및 의학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고 있다.
제57회 사랑의 금십자상 수상자는 구교운 뉴스1 기자, 김현기 의학신문 기자, 박하정 SBS 기자, 정윤식 병원신문 기자로 총 4명이다. 수상자들에게는 각 3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약연탑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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