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2년 연속 1위
- 문대현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에서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멀츠는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고,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멀츠 에스테틱스가 GPTW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1위로 선정된 데 이어 한국 법인 역시 차별화된 기업 문화를 입증하며 메디컬 에스테틱 업계에서 사람 중심의 신뢰 기반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멀츠는 이번 1위 선정과 더불어 GPTW 평가에서 다각적인 조직문화 역량을 입증하며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4년 연속) △글로벌 ESG 인권경영인증(3년 연속)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3년 연속)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2년 연속)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 부문에서도 구성원들의 리더십과 기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수연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으며, 이외에도 △대한민국 GPTW 혁신 리더(Merz Employee Council 리더 박주열) △대한민국 GPTW 파이오니아(인젝터블 영업부 노명숙 상무)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워킹맘(디바이스 영업부 김민혜 팀장)에 각각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멀츠는 '직원의 성공이 곧 회사의 성공'(Your Success is Our Success)이라는 철학 아래, 멀츠는 직급별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스킬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고 직원들이 스스로 커리어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외부 교육, 직무 전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마이 멀츠 익스피리언스 저니'(My Merz Experience Journey)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이 조직문화 설계, 업무환경 개선, ESG 캠페인 기획 등에 직접 참여하며 기업 운영의 주체가 되는 문화를 정착시켰다.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 제도 역시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을 뒷받침하고 있다. △유연근무제 △월 4회 재택근무 △금요일 오후 4시 조기 퇴근(Family Day)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녀를 둔 임직원을 위해서는 △초등학교 입학 자녀 돌봄을 위한 3월 추가 재택근무 △입학식 당일 유급 휴가 및 선물 △자녀 수 제한 없는 유치원 보조금 지급 등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유수연 대표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2년 연속 1위라는 영예는 모든 임직원이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일궈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리더십과 사람 중심의 기업 문화를 토대로 임직원들이 자부심 속에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업계와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ggod61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