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국민 건강 프로젝트' 비타민·유산균·밀크시슬 신제품 출시

장·면역·항산화·간 건강 관리 가능…"핵심 영양 엄선"

동국제약이 국민 건강 프로젝트를 위해 영양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동국제약 제공)/뉴스1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동국제약은 일상 속 기초 건강 관리를 돕는 '국민 건강 프로젝트'를 위해 신제품 3종 '동국 유산균', '동국 밀크씨슬', '동국 비타민C 1000'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 3종은 동국제약의 58년 노하우를 담아 제품의 품질은 높이고 제품의 가격은 낮춰 국민의 건강 관리에 기여한다는 취지 아래 현대인에게 필요한 핵심 영양 성분을 엄선했다.

각각 프로바이오틱스를 통한 장 건강, 밀크씨슬 성분으로 간 건강, 비타민C로 항산화 루틴을 실천할 수 있다. 1968년부터 국민 건강을 지켜온 동국제약의 품질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 기능성 원료를 사용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동국 유산균은 장내 환경을 고려해 엄선한 19종 생유산균을 10억 보장균수(CFU) 수준으로 함유했다.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함께 배합했다. 이를 통해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 활동 원활 △장 건강 △정상적인 면역 기능 △정상적인 세포 분열 등 총 5가지 기능성을 하나의 캡슐에 담았다.

또 소형 식물성 캡슐을 적용해 섭취 부담을 줄였다. 전용 용기를 사용해 냉장 보관 없이도 유산균의 생존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동국 밀크씨슬은 야근과 잦은 회식 등으로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한 현대인을 위한 제품으로 프리미엄 인도산 밀크씨슬추출물을 사용했다. 핵심 기능성분인 실리마린을 1정당 130㎎ 함유해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섭취량을 충족했다.

또 타우린, 헛개나무열매추출분말, 강황추출물분말, 아미노산혼합제제, 15종 과일채소혼합분말, 11종 베리혼합분말 등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9종 부원료를 배합한 동국제약만의 'DK 포뮬러'를 적용했다. PTP 포장으로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동국 비타민C 1000은 한 정에 비타민C 1000㎎을 담은 고함량 제품으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0배를 충족한다. 비타민C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외부 섭취가 필요한 영양소다.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 유지, 철의 흡수 등에 필요하다.

동국제약은 빛과 습기에 취약한 비타민C의 특성을 고려해 공기와 습기를 차단하는 안전한 PVDC 재질의 PTP 개별 포장을 적용했다.

동국제약 건식사업부 담당자는 "국민 건강 프로젝트는 고객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든다는 동국제약의 경영이념을 실천하는 프로젝트"라면서 "기초 건강 성분을 담은 3종을 시작으로 국민의 건강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