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가수 윤종신 모델 새 CF 선보여

(동국제약 제공)
(동국제약 제공)

(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동국제약은 가수 윤종신 씨를 새 모델로 내세운 잇몸약 '인사돌'의 신규 TV 광고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인사돌 복용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부터 제품의 효과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광고에서 윤 씨는 "아, 인사돌? 저도 먹죠. 잇몸 안 좋을 땐 불편했는데, 좋아졌어요”라며, 인사돌을 복용하며 달라진 일상을 언급했다.

이어 배우 이보영 씨는 "잇몸 속부터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라고 말해, 잇몸 속 치아를 잡아 주는 조직인 치조골을 강화시키는 제품의 효능을 강조했다.

또 성우의 내레이션과 자막을 통해 '스위스 의약품청 품목 허가 획득'을 강조해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윤종신 씨를 새 모델로 기용해 인사돌을 선택하며 경험한 제품의 효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전하는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했다"며 "기존 모델인 이보영 씨와 김승우 씨를 통해 인사돌 브랜드에 대한 확신을 전달하며 잇몸 건강 관리의 중요성은 물론,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hyu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