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보툴렉스 15주년 기념 글로벌 심포지엄 개최…K-뷰티 조망

14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 'H.E.L.F. in Seoul'에서 강연자들이 종합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휴젤 제공)
14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 'H.E.L.F. in Seoul'에서 강연자들이 종합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휴젤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휴젤(145020)은 14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글로벌 심포지엄을 열고 K-뷰티의 흐름을 조망했다고 15일 밝혔다.

'H.E.L.F. in Seoul 2025'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보툴리눔 톡신 출시 15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국내외 의료전문가(HCPs) 220여 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세션 'K-뷰티의 물결: 개인 맞춤 미학으로 미의 기준을 재정의하다'에선 △이규호 원장(유앤아이의원 목동점) △콘스탄틴 프랭크 박사(레겐스부르크 대학교) △박현정 원장(삼성화이트피부과)이 나서 K-뷰티의 글로벌 시장 맞춤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세션에서는 '보툴렉스'를 중심으로 한 발표가 이어졌다.

△이해진 원장(연세A&B피부과) △아야카 니시카와 박사(쇼난 뷰티 클리닉) △최호성 원장(피어나의원)이 톡신을 활용한 최신 임상 사례와 전략적인 시술법을 공유했다.

휴젤 관계자는 "휴젤은 전 세계 K뷰티 열풍을 이어가는 첨병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국내외 의료 전문가들의 교류와 인사이트 확장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