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리, '슈퍼브레시피 진저샷' 초도물량 완판…추가물량 예약
"기대보다 많은 인기로 빠르게 소진"
- 김정은 기자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GC녹십자웰빙(234690)의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회사인 어니스트리는 지난달 출시한 '슈퍼브레시피 진저샷' 초도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고 12일 밝혔다.
슈퍼브레시피 진저샷은 유기농 레몬, 사과, 오렌지 및 국내산 생강을 비농축 착즙 방식으로 제조한 제품이다. 첨가물과 인공 향료, 열처리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자연 본연의 맛과 영양을 오롯이 담은 점이 특징이다.
첨가물을 배제한 건강한 성분과 간편한 섭취 방식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유명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들의 유튜브 콘텐츠, SNS 등에 제품이 노출되면서 빠르게 화제를 모았다.
슈퍼브레시피 진저샷은 예상보다 빠른 판매 속도로 인해 현재 예약을 받고 있으며, 2차 물량을 더 많이 준비하고 있다.
어니스트리 관계자는 "슈퍼브레시피 진저샷이 기대 이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초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며 "건강을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기다려 주신 만큼 2차 물량을 충분히 준비해 보다 원활한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derlan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