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마트그룹 계열사 오스틴제약, 30억 투자유치
- 음상준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바이오스마트그룹 계열사인 오스틴제약(대표 윤호권)이 최근 3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28일 벤처캐피털(VC) 및 바이오·제약업계에 따르면 오스틴제약은 IBK캐피탈과 삼오그린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30억원을 투자받았다. 이 투자금은 신규 브랜드 론칭, 의약품 연구개발(R&D)에 쓰일 예정이다.
오스틴제약은 또 의약품 유통 자회사인 비에스팜을 통해 경기도 여주에 5289㎡(1600평) 규모의 창고를 건립 중이다.
현재 오스틴제약은 진해거담제 노스핀캡슐을 포함한 일반의약품, 감기약 및 고혈압 치료제, 역류성식도염 치료제 오메딘캡슐 등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134억원이었다.
sj@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