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임 '쥬베룩' 누적 생산량 300만 바이알 돌파…소비자 접점 강화

쥬베룩·쥬베룩 Skin·쥬베룩 Volume·쥬베룩 i·쥬베룩 G 제품. (바임 제공)
쥬베룩·쥬베룩 Skin·쥬베룩 Volume·쥬베룩 i·쥬베룩 G 제품. (바임 제공)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바임(VAIM)이 자사 대표 제품 '쥬베룩'(JUVELOOK)의 누적 생산량 300만 바이알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9월 200만 바이알 생산 돌파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바임의 쥬베룩은 고분자인 PDLLA 기반의 생분해성 마이크로입자와 히알루론산(HA)을 결합한 4등급 의료기기이다. 피부 진피층에 주입 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주름, 탄력, 모공, 흉터 개선 등 전반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특허받은 다공성 망상구조 기술을 적용해 생체적합성을 높여 보다 자연스럽고 점진적인 피부 변화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바임은 쥬베룩을 중심으로 '쥬베룩 볼륨', '쥬베룩 i', '쥬베룩 G' 그리고 신규 출시 예정인 '쥬베룩 스킨'까지 세분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더불어 정품·정량 사용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흐름에 맞춰 정품 인증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시술 환경 조성에도 나서고 있다.

또한 바임은 최근 쥬베룩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이며 제품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약국 전용 크림 출출시와 바로팜유통 계약을 통해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로서의 전문성을 홈케어 영역으로 넓히며 채널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박종현 바임 대표는 "지난해 200만 바이알 생산 돌파 이후에도 시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300만 바이알 생산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기 위한 라인업 확장과 정품 인증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쥬베룩만의 특허받은 다공성 망상구조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은 제품들을 다양한 접점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꾸준한 브랜드 확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임은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이다.

전문적인 R&D 시스템과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외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 및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