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바이오텍 비비드몽타주, '퍼포먼스 뉴트리션' 3종 크림에 단독 출시

(다림바이오텍 제공)
(다림바이오텍 제공)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다림바이오텍 비비드몽타주는 운동 전·중·후 단계별 목적에 맞춘 퍼포먼스 뉴트리션 3종을 거래 플랫폼 '크림'에 단독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비비드몽타주의 이번 퍼포먼스 뉴트리션 3종 신제품은 운동 전·중·후 단계별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퍼포먼스 중심 소비 트렌드에 맞춘 것이 특징이다.

운동 전·중·후로 이어지는 퍼포먼스 루틴을 하나의 흐름으로 구성해 각 단계별 목적에 맞춰 성분과 섭취 타이밍을 차별화한 점이 핵심이다.

운동 전 섭취하는 업 에너지 드링크는 아미노산 11종 총 2200㎎을 함유해 퍼포먼스 향상을 지원한다. 운동 전 가볍게 섭취하는 뉴트리션 워밍업 콘셉트로 설계됐다.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를 배합해 에너지 생성과 활력 보충을 동시에 고려했으며, 과일 기반 풍미를 적용해 기호성을 높였다.

운동 중 섭취하는 온 에너지 젤은 빠른 흡수와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다. 운동 중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젤 타입으로 구현해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포도당과 팔라티노스를 결합한 이중 에너지 설계를 적용했으며 BCAA 500㎎과 L-아르기닌 500㎎ 등 총 1000㎎의 핵심 성분을 담았다. 여기에 과라나 유래 천연 카페인을 포함해 운동 중 집중력 향상까지 고려했다.

운동 후 섭취하는 인 프로틴바는 식물성 단백질 기반으로 설계된 고단백 제품이다. 약 22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BCAA를 포함해 근육 회복과 성장을 고려했으며 유당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한 클린 단백질 바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비비드몽타주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운동의 모든 순간에 의미 있는 퍼포먼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운동 전·중·후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뉴트리션 솔루션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1derlan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