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C 에스테틱스, '디클래시 CaHA' 임수정과 첫 TV CF 공개

(DNC 에스테틱스 제공)
(DNC 에스테틱스 제공)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DNC 에스테틱스는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 CaHA'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임수정을 발탁하고, 임수정이 출연한 첫 TV CF를 지난 28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디클래시는 DNC 에스테틱스가 론칭한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로, 대표 제품 디클래시 CaHA는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 기반의 콜라겐 부스터다. 해당 제품은 피부 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자연스러운 탄력과 볼륨 개선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TV CF는 디클래시의 첫 번째 TVCF로, 브랜드 앰버서더인 임수정과 함께 디클래시 CaHA가 소비자들에게 첫인사를 건네는 컨셉으로 제작됐다.

TV CF는 15초 버전과 30초 버전 두 가지로 제작됐고 감각적인 CF를 다수 탄생시킨 유대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TV CF에서는 디클래시 CaHA의 브랜드 컬러인 고급스러운 핑크색을 배경으로 임수정의 자신감 있고 편안한 모습이 보이며, 클로즈업 샷 속 건강하고 환하게 빛나는 피부가 눈길을 끈다.

임수정의 실루엣과 함께 시작되는 영상에는 감각적인 음악과 함께 메인 컨셉인 'HELLO DCLASSY' 슬로건이 나레이션 및 자막으로 지속 노출되며 소비자들에게 디클래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유현승 DNC 에스테틱스 대표이사는 "임수정 배우는 디클래시가 지향하는 우아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이번 CF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derlan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