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 개최…K-에스테틱 전파
- 문대현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145020)이 최근 '한·중 의료 미용 국제 교류회'를 열고 최신 시술법 등을 논의했다.
25일 휴젤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한국 주요 의료진을 비롯해 휴젤 지승욱 부사장 및 중국법인과 국내영업실 임직원 등이 자리했다. 휴젤의 중국 파트너사인 사환제약 관계자도 왔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2026년 에스테틱 트렌드 변화 △차세대 안티에이징 전략 △클리닉 운영 모델 등을 주제를 교류했다.
특히 데이뷰 네트워크 원장단(명동점 김영수 원장, 강남점 문정훈 원장·정유진 원장)이 참석해 의료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견해를 제시했다. 닥터에버스 명동점 김정환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과 HA 필러를 이용한 복합 시술법'을 주제로 이론 강연과 현장 시연에 나섰다.
이를 통해 중국 의료진들은 K-에스테틱의 정교한 시술 테크닉과 실제 임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휴젤 '레티보'의 다각적인 활용 노하우를 습득했다.
아울러 국내 의료진은 방한 중국인 환자의 특성과 수요를 심도 있게 파악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혔다.
휴젤 지승욱 부사장은 "휴젤은 중국 시장 진출 초기부터 '정품, 학술, 프리미엄 포지셔닝'이라는 세 가지 축을 통해 레티보 브랜드와 신뢰도를 강화해 왔다"며 "향후에도 한중 의료진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조성하고, 이론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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