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 안면실인증 증상 심화…패닉→분노


                                    

[편집자주]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캡처© 뉴스1
김영광의 깊어진 안면실인증 증세에 분노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는 안면실인증이 증세가 심화된 도민익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민익(김영광 분)은 정갈희(진기주 분)의 얼굴만 알아봤다. 도민익은 일시적인 안면인식장애를 진단받았다. 하지만 도민익의 안면 인식 장애는 점점 심해졌다. 마침내, 사람들의 눈코입 마저도 구분을 못했고 전시회에서 어머니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했다. 민익은 엄한 사람을 안다가 따귀를 맞았고 패닉에 빠졌다.

민익은 구석찬을 찾아가 "일시적인 것이라 하지 않았나. 원하는 것 다 줄테니 당장 내 눈앞에 얼굴 갖다 놓으라"며 분노했다. 

hwang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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