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먼로 완벽 코스프레 톱모델 ‘싱크로율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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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plash 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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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톱모델 칼리 클로스가 ‘섹시 아이콘’ 마릴린 먼로를 완벽 재연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한 자선단체의 할로윈 파티에 참석한 칼리 클로스가 코스프레 모델로 삼은 것은 영원한 ‘섹스 심벌의 아이콘’ 마릴린 먼로였다.

그는 화이트 홀터넥 드레스로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완벽하게 재연했다. 여기에 마릴린 먼로의 트레이드 마크인 레드립 메이크업과 점을 찍어 더욱 완벽한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한편, 칼리 클로스는 185cm의 우월한 피지컬로 패션계를 사로잡은 글로벌 톱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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