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그녀가 웃을 수만 있다면 


                                    

[편집자주]

사진작가 밥 캐리가 분홍색 튀튀(발레복)를 입고 미 전역을 돌아다니며 사진 찍은지 13년. 주변에서 웅성웅성, 수군수군거려도 아랑곳 않고 '핑크 발레리노'로 카메라 앞에 선다. 그가 '튀튀 프로젝트'를 벌이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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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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