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말리 난민 지원위해 1천만 달러 승인
토미 비에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성명에서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이 이후 난민 지원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할 것이다고 밝혔다.
말리에서는 지난달 17일 유목민족인 투아레그 부족을 중심으로 하는 반군조직 전국아자와드해방운동(MNLA) 전사들과 정부군의 교전이 발생하면서 지난 3년간의 정전 상태가 깨졌다.
유엔(UN)은 지난 14일 말리에서 정치적인 갈등으로 난민이 32만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cho04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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