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유가·미 국채금리 주시…다우 0.18%↓ 하락 출발
-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23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개장 직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92.3포인트(0.18%) 하락한 5만1771.41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7포인트(0.03%) 내린 7761.94,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30.8포인트(0.11%) 떨어진 2만7213.519로 각각 장을 시작했다.
로이터통신은 국제 유가와 미 국채 금리가 오르며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둘러싼 협상 진전 상황과 함께 오는 24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국제사회의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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