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고유가·국채금리 상승에 하락 출발…다우 0.23%↓
-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개장 직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8.0포인트(0.23%) 하락한 5만 2303.24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7.7포인트(0.10%) 내린 7612.3을 가리켰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46.2포인트(0.18%) 밀린 2만 6140.227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국제유가가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미 국채금리 상승, 인공지능(AI)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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