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세 출발…기술주 급락 후 관망세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2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 전장 대비 79.7포인트(0.15%) 오른 5만 1791.3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2.0포인트(0.03%) 내린 7406.3으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30.3포인트(0.12%) 하락한 2만 5107.384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는 "전날(23일)의 기술주 주도 매도세 이후 관망세 속에서 투자자들은 새로운 실적 발표, 고조되는 중동 긴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새로운 관세 발표를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mau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