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반도체주 반등에 상승 출발…나스닥 0.79%↑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들. ⓒ 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들.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0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했다. 반도체주는 지난주 하락세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투자자들은 인공지능(AI) 관련 랠리를 주도해 온 주요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기대하고 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8.2포인트(0.02%) 상승한 5만2154.5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1.5포인트(0.42%) 오른 7489.18, 나스닥 종합지수는 200.6포인트(0.79%) 상승한 2만5720.871로 각각 출발했다.

ky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