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반도체주 반등·중동 긴장 완화 조짐에 상승세 출발
- 김지완 기자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8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130.5포인트(0.26%) 상승한 5만997.23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56.8포인트(0.77%) 상승한 7440.57로 개장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55.6포인트(1.38%) 오른 2만6065.071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이날 반도체주가 반등한 가운데 이란과 이스라엘이 상호 공격을 중단해 중동에서의 긴장이 완화되는 조짐을 보이면서 상승세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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