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AI 낙관론 힘입어 주요 지수 상승 출발…다우 0.25% ↑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딩 룸 풍경.  2022.12.21. ⓒ AFP=뉴스1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딩 룸 풍경. 2022.12.21.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대체로 상승 출발했다. 미·이란 전쟁 종식 협상 타결의 불확실성에도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AI)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살리고 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128.6포인트(0.25%) 상승한 5만1161.1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2포인트(0.03%) 오른 7582.29를 나타냈다. 다만 나스닥 종합 지수는 20.0포인트(0.07%) 하락한 2만 6952.579로 출발했다.

ky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