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AI發 탄력·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에 상승세 출발
- 김지완 기자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7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25.5포인트(0.05%) 상승한 5만487.16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9포인트(0.09%) 상승한 7526.01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9.3포인트(0.15%) 상승한 2만6695.442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이날 인공지능(AI) 분야에서의 탄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타결될 수 있다는 신중한 낙관론을 보이면서 상승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gw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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