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총격 용의자 무기 여러개 소지했다"…사진 공개(상보)
- 권영미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찬장 총격 용의자 사건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에 아무 설명없이 용의자로 추정되는 사람의 사진 두 장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속 인물은 상의를 탈의한 채 두 손이 뒤로 결박되어 바닥에 엎드려있는 상태다. 상의 탈의는 몸에 폭발물이나 추가 무기가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한 조치로 보안 당국이 행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찬 행사장에서 여러 무기를 소지하고 방탄조끼를 착용한 남성이 보안 검색대를 돌진해 법 집행관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ky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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