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는 12월 마이애미 G20에 러시아 초청한다"
- 권영미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의 고위 관리가 23일(현지시간) 오는 12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주요 20국(G20) 정상회의에 러시아를 비롯한 모든 회원국이 초청될 것이라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한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는 성명을 통해 "모든 G20 회원국이 장관급 회의와 정상회의에 초청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크렘린궁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참석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했다.
푸틴 대통령은 코로나19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내전으로 인해 2019년 이후 세계 주요 경제국 회의에 불참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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