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막판 타결 기대, 지수 선물 일제↑ 나스닥 0.24%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이란 간 긴장이 더욱 고조됨에 따라 미국증시는 일제히 하락했지만 장 마감 이후 지수 선물은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0일 오후 6시 3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8%, S&P500 선물은 0.15%, 나스닥 선물은 0.24%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결국 미국과 이란이 막판에 협상을 타결할 것이란 기대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정규장은 미-이란 긴장 고조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었다. 정규장에서 다우는 0.01%, S&P500은 0.24%, 나스닥은 0.26% 각각 하락했었다.
3대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지만, 낙폭은 제한적이었다. 이 또한 미국과 이란이 막판에 결국 협상을 타결할 것이란 기대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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