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합의, 지수 선물 일제↑ 다우 0.20%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으로 지수 선물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16일 오후 8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20%, S&P500은 0.10%, 나스닥은 0.01%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10일간 휴전에 합의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레바논 대표들이 워싱턴에서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휴전은 이날 오후 5시에 발효돼 10일간 지속된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소식으로 지수 선물은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규장에서도 중동 긴장 완화 기대로 다우는 0.24%, S&P500은 0.26%, 나스닥은 0.36%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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