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메모리주 일제 급등, 반도체지수 1.06% 상승(종합)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이란 전쟁 종전 기대로 일제히 랠리하자 반도체주도 대부분 랠리, 반도체지수도 1% 이상 상승했다. 특히 메모리주가 일제히 3% 이상 급등했다.
6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지수는 1.06% 상승한 7916.10포인트를 기록했다.
일단 엔비디아는 0.14% 상승한 177.64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엔비디아가 상승하자 경쟁업체 AMD도 1.23% 상승했다.
이외에 인텔이 0.79%, 대만의 TSMC가 0.80% 상승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주가 랠리했다.
특히 메모리 주가 일제히 3% 이상 급등했다.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은 3.15%, 미국 최대 낸드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는 3.28%, 샌디스크의 모회사 웨스턴 디지털은 3.11% 각각 급등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1% 이상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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