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주 오늘은 혼조, 샌디스크 1.28%↑-마이크론 0.44%↓(상보)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메모리 주식은 오늘은 혼조세를 보였다.
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은 0.44%, 샌디스크의 모회사 웨스턴 디지털은 0.93% 각각 하락했다. 이에 비해 미국 최대 낸드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는 1.28% 상승했다.
이날 샌디스크는 1.28% 상승한 701.59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샌디스크가 상승한 것은 미즈호 증권이 최근 구글의 터보퀀트 충격이 과장됐다며 목표가를 710달러로 상향했기 때문이다.
미즈호는 마이크론의 목표가도 530달러로 상향했지만, 마이크론은 0.44% 하락한 366.24달러를 기록했다.
샌디스크 모회사 웨스턴 디지털도 0.93% 하락한 294.9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메모리 주가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혼조세를 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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