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한 달 휴전 곧 발표할 것"-이스라엘 매체(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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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이스라엘 매체가 미국과 이란이 한 달간 휴전을 곧 선언할 것이라고 보도하자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상승 반전하고, 국제유가는 4% 이상 급락하고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테스크가 2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이스라엘 현지 방송 ‘채널 12’가 한 달간 휴전이 곧 발표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채널 12는 백악관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협상 중인 패키지의 일환으로 한 달간의 휴전이 곧 발표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채널 12는 이 합의에는 이란이 핵무기를 절대 추구하지 않겠다는 맹세가 포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했던 비트코인은 1% 상승 전환, 7만달러를 회복했고, 국제유가의 벤치마크 브렌트유는 4% 급락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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