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하락 출발…트럼프 공격 중단에도 긴장 완화에 의구심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4일(현지시간) 하락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08.6포인트(0.24%) 하락한 4만6099.86으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8.9포인트(0.44%) 내린 6552.0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39.2포인트(0.63%) 하락한 2만1807.597을 기록했다.

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발전소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습을 닷새간 연기하기로 하면서 중동 긴장이 완화되는 듯했지만 다시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yellowapoll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