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격 유예, 암호화폐 일제 랠리…비트 4%-이더 5%↑(상보)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격을 5일간 유예하자 미증시가 일제히 1% 이상 상승하는 등 자본시장이 랠리하자 암호화폐도 모두 급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7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49% 급등한 7만88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비트코인은 7만1782달러까지 급등, 7만1000달러를 회복했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5.65% 급등한 21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4.19% 급등한 1.43달러를, 시총 5위 바이낸스 코인은 2.34% 상승한 640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이는 트럼프가 이란 공격을 5일간 유예함에 따라 중동 긴장이 크게 완화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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