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항공기, 뉴욕 착륙 중 차량과 충돌
FAA "오후 6시까지 공항 폐쇄될 수 있어"
- 김경민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캐나다 몬트리올발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항공기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 착륙 중 지상 차량과 충돌했다고 로이터통신이 플라이트레이더24(FlightRadar24)를 인용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이날 오전 5시 30분(그리니치 표준시)까지 공항 내 모든 항공기의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운항 중단 사유는 비상사태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명시되지 않았다.
FAA는 별도의 공지를 통해 공항이 이날 오후 6시까지 폐쇄될 수 있다고 전했다.
소셜미디어엔 확인되지 않은 관련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에 따르면 비행기 앞부분이 손상돼 있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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