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금리인하 기대감 줄며 하락 출발…나스닥 0.46%↓

뉴욕 증권거래소. ⓒ AFP=뉴스1
뉴욕 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0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이 4주째 접어들면서 에너지 시장이 불안정해지고, 투자자들이 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재조정함에 따라 하락 출발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45.8포인트(0.10%) 하락한 4만5975.6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1.8포인트(0.18%) 밀린 6594.66, 나스닥 종합지수는 101.4포인트(0.46%) 하락한 2만1989.333으로 각각 출발했다.

ky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