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호재, 브로드컴 정규장에서도 5% 급등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실적 호재로 브로드컴이 5% 정도 급등했다.
5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브로드컴은 4.80% 급등한 332.77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5780억달러로 늘었다. 이는 미국 기업 시총 7위에 해당한다.
전일 브로드컴은 실적 발표에서 호실적을 발표했다. 브로드컴은 지난 분기 매출 193억달러를 기록, 시장의 예상치 192억달러를 상회했다.
주당 순익도 2.05달러를 기록, 예상치 2.03달러를 웃돌았다.
이번 분기 전망도 좋았다. 브로드컴은 이번 분기 매출로 220억달러를 제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 205억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지난 분기 실적과 이번 분기 전망이 시장의 예상을 모두 상회하자 브로드컴은 시간외거래서 5% 정도 급등했었다. 정규장에서도 이같은 상승률을 유지, 4.80% 급등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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