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1.41% 상승, 반도체지수 1.62%↑(종합)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가 1.41% 상승하는 등 AMD를 제외하고 주요 반도체주가 일제히 랠리하자 반도체지수도 1.62% 상승했다.
25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지수는 1.62% 상승한 8467.43포인트를 기록했다.
일단 엔비디아는 1.41% 상승한 195.56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엔비디아는 실적 기대로 1% 이상 상승했다. 이후 장 마감 직후 호실적을 발표, 시간외거래에서도 3% 정도 상승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랠리하자 경쟁업체 AMD를 제외하고 다른 반도체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인텔은 1.65%, 마이크론은 2.63%, 브로드컴은 2.10%, 대만의 TSMC는 0.51%, 퀄컴은 0.72% 각각 상승했다.
이에 비해 엔비디아의 경쟁업체 AMD는 1.39% 하락했다. 엔비디아가 독주 체제가 더욱 강화될 것이란 우려 때문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