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데이트레이더 이재명 이젠 개미들의 영웅"-블룸버그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실패한 데이트레이더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를 세계 최고의 증시로 만들어 개미들의 영웅이 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약 30년 전 실패한 데이트레이더에 불과했다. 그런 그가 한국증시를 세계 최고의 증시로 만들었다고 블룸버그는 평가했다.
데이트레이더였던 그는 돈을 많이 벌지는 못했다. 당시 한국증시가 이른바 작전세력에 의해 움직였기 때문이다.
그는 이에 분노했고, 30년 후 대통령이 되자 자본시장 개혁에 착수했다.
그의 집권 이후 코스피는 연일 랠리해 5800선을 돌파했다. 이로써 코스피는 올 들어 38%, 집권 이후로는 115% 급등했다.
이 랠리로 한국의 1400만 개미들에게 그는 영웅이 됐다. 이로 인해 그의 지지율은 6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같은 성공은 그에게 자신감을 준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제 부동산 가격 하락에 매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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