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파트너 버티브 25% 폭등, 엔비디아도 1%↑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의 파트너인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건설 전문 기업 버티브가 깜짝 실적으로 25% 폭등하자 엔비디아도 1% 가까이 상승했다.
11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0.80% 상승한 190.05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6270억달러로 늘었다.
이날 엔비디아의 파트너 버티브는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버티브는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22.6%, 주당 순익은 37.4% 각각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깜짝 실적으로 버티브는 주가가 25% 폭등했다.
이는 AI의 수요가 여전함을 증명하는 것으로, 엔비디아 주가도 상승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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