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발표 앞두고 루시드 8% 폭락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실적 발표를 앞두고 루시드가 8% 가까이 폭락했다.
11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루시드는 7.97% 폭락한 10.05달러를 기록했다.
월가의 전기차 분석가들은 루시드의 지난 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거의 97% 급증해 약 4억615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매출 급증에도 루시드는 여전히 적자를 보고 있으며, 치열한 경쟁으로 현금 부족에 직면해 있다고 분석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이같은 악재로 루시드는 이날 폭락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루시드는 오는 24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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