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매수 유입, 비트코인 낙폭 줄여 6만4000달러 회복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비트코인이 한때 6만달러 붕괴 위기까지 몰렸으나 저가 매수가 유입되면서 6만4000달러를 회복했다.

6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1.81% 급락한 6만4260달러를 기록, 6만4000달러를 회복했다.

앞서 비트코인은 약 30분 전 16% 이상 급락, 6만74달러까지 추락해 6만달러 붕괴 위기까지 몰렸으나 이후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6만4000달러를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

다른 암호화폐도 낙폭을 줄이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11.86% 급락한 18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도 한때 14% 이상 폭락했었다.

한때 24% 폭락했던 리플은 17.87% 폭락한 1.2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리플은 이날 급락으로 시총 5위에서 6위로 밀렸다. 스테이블 코인 USDC가 5위로 올라섰다.

sino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