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을 거스르는 코스피…아증시 하락에도 0.46%↑ 5300 돌파

코스피 지수가 개장 후 장중 한때 5300을 돌파한 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달러·원 환율 시황이 나오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증시가 기술주 매도세로 일제히 하락하자 아시아 증시도 하락 출발하고 있으나 코스피는 소폭 상승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아시아 증시에서 일본의 닛케이는 1.20%, 호주의 ASX는 0.45% 각각 하락 출발하고 있다.

이에 비해 코스피는 0.46% 상승하고 있다. 특히 코스피는 5300선을 돌파했다.

전일 미증시가 일제히 하락했음에도 코스피는 아증시에서 나홀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전일 미국증시는 기술주 매도세로 나스닥이 1.43% 급락하는 등 일제히 하락했다.

한편 중화권 증시는 개장 전이다.

sino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