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에 엔비디아 0.72% 하락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트럼프 대통령이 인플레이션 매파로 알려진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에 지명함에 따라 미증시가 일제히 하락하자 월가의 간판주 엔비디아도 0.72% 하락했다.
30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0.72% 하락한 191.13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6530억달러로 줄었다.
이날 엔비디아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트럼프의 케빈 워시 지명으로 나스닥이 1% 가까이 하락하는 등 미증시가 일제히 하락하자 미국의 대형 기술주들도 대부분 하락했다.
테슬라와 애플을 제외하고 7대 기술주는 일제히 하락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도 덩달아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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